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여객선인 ‘돌로스호’가 지난 9일 인천항에 입항했다.
이 여객선은 영화로도 유명한 ‘타이타닉호’보다 2년 뒤인 1914년에 건조되었지만 세계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여객선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
10일 오전 공개된 ‘돌로스호’를 영상에 담아 보았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이 여객선은 영화로도 유명한 ‘타이타닉호’보다 2년 뒤인 1914년에 건조되었지만 세계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여객선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
10일 오전 공개된 ‘돌로스호’를 영상에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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