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김영하(40)씨의 ‘빛의 제국’(문학동네)과 시인 박성우(37)씨의 ‘가뜬한 잠’(창비)이 각각 제22회 만해문학상과 제25회 신동엽창작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공동시상식은 11월23일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겐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2007-08-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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