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배우 황정순이 고 신상옥 감독과 유현목 감독의 뒤를 이어 세 번째로 ‘영화인 명예의 전당’에 오른다. 영화인복지재단은 13일 “원로배우 황정순을 선정해 ‘위대한 여배우 황정순’이란 이름으로 영화인 명예의 전당에 헌액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2007-07-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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