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원로 비교문화학자인 가네코 가즈시게(金子量重) 아시아민족조형문화연구소장이 아시아 각국의 생활문화를 담은 사진자료 1만여점을 25일 국립민속박물관에 기증했다. 가네코 소장은 40여년동안 아시아 각국의 민속·고고·미술·역사 등의 문화재와 사진자료를 수집·촬영했다.
2007-06-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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