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의 보신탕 문화를 비판해 온 여배우 출신 프랑스 동물보호운동가 브리지트 바르도가 이집트 정부에 ‘개의 권리 보장’을 촉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은 한 관광객이 쿠푸왕의 대피라미드가 있는 기자지역에서 새끼를 밴 집 없는 개가 총으로 도살되는 장면을 찍어 동물보호단체에 제보한 것이 발단이 됐다.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는 바르도는 이집트의 개 도살 문화를 강력히 비난하고 나섰다.
카이로 연합뉴스
2007-06-1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