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경찰서는 8일 중국에서 밀반입한 히로뽕을 국내에 유통시키거나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66명을 검거, 중간공급책 서모(46)씨 등 10명을 구속하고 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서씨 등으로부터 히로뽕을 구입, 상습투약한 혐의로 오모(49·택시운전사)씨 등 17명을 구속하고 박모(25·여·유흥업소 종업원)씨 등 2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05-0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