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만길(65) 전 서울신문 사장이 4·19 유공자들에게 주어지는 건국포장을 받는다. 전 전 사장은 광주 조선대 부속고 3학년에 재학중이던 1960년 4월 광주 고교생들의 시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받게 됐다. 포장 전달식은 19일 오전 서울 평동 4·19혁명 기념관에서 열린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04-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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