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병을 딛고 발명왕이 된 ‘최가이버’ 최광훈(50) 서초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이 서울시가 제정한 서울복지상의 첫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17일 제3회 서울복지상 대상에 최 소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07-04-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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