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올 1·4분기 기사형 광고 심의 결과, 월 심의에서 경고를 받았지만 3월에도 5차례 이상 경고를 받은 서울경제신문과 한국경제신문에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지난해 9월 기사형 광고 가이드라인을 제정하고 올해부터 신문발전위원회에 의뢰해 가이드라인 위반 여부를 심의한 결과,1·4분기중 176건이 경고,3건이 주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7-04-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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