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안광목·강미란 기자 ‘편집상’

본지 안광목·강미란 기자 ‘편집상’

입력 2007-03-29 00:00
수정 2007-03-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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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윤곤)는 제66회 이달의 편집상 레이아웃 부문 수상작으로 서울신문 안광목·강미란 기자의 ‘花花…봄마중 가는 길은 행복하다’(3월1일자 We 1면) 등 모두 6편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4월 말 제67회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과 함께 개최된다.

2007-03-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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