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회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오세인)는 26일 간첩 혐의로 기소된 장민호(45)씨와 이정훈(44)씨에게 각각 징역 15년 및 자격정지 15년을 구형했다.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손정목(43)씨에게 징역 12년 및 자격정지 12년을, 이진강(44)씨와 최기영(40)씨에게 징역 10년 및 자격정지 10년을 구형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7-03-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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