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회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오세인)는 26일 간첩 혐의로 기소된 장민호(45)씨와 이정훈(44)씨에게 각각 징역 15년 및 자격정지 15년을 구형했다.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손정목(43)씨에게 징역 12년 및 자격정지 12년을, 이진강(44)씨와 최기영(40)씨에게 징역 10년 및 자격정지 10년을 구형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7-03-2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