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국민방위군 사건이 6·25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사건으로 피해자의 규모가 크고 사건을 조작·은폐했다고 판단돼 지난달 20일 전원위원회에서 직권 조사를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2007-03-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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