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명계남씨가 오는 5일 여의도에서 ‘조선(朝鮮) 바보 노무현’이란 책의 출판기념회를 갖기로 했다.
노 대통령과 가까운 명씨는 이 책에 노 대통령에 대한 애정과 언론 개혁 등 평소 주장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명씨는 노 대통령 지지자를 위한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하는 한편, 오는 8일부터는 매주 5만부씩 배포되는 무가 주간지를 창간할 예정이다. 명씨는 무가 주간지를 통해 4년 연임제 개헌의 필요성 등 노 대통령이 제기한 주요 이슈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킬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7-03-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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