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궁 테러’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김명호 전 성균관대 교수가 자신의 해직 사건과 관련, 대법원에 상고했다. 김 전 교수는 지난달 24일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고 1·2심에서와는 달리 이번에는 변호인을 선임했다.
2007-02-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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