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과 비평사가 주최한 제11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김소연씨의 장편동화 ‘명혜’가 창작부문에서, 김경화씨의 ‘레디, 액션! 우리 같이 영화 찍자!’가 기획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받았다.
김소연씨는 샘터문학상 동화부문 당선자로 어린이동산 중편동화 공모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김경화씨는 단편영화 ‘그해 아폴로11호는 달에 갔을까?’ 등을 만들었다.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역사를 소재로 한 어린이문학, 새롭게 읽기’로 제4회 창비 어린이 신인평론상 가작에 뽑힌 오세란(어린이도서연구회 충북지부장)씨도 상을 받았다.
2007-02-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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