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탄핵심판 사건과 신행정수도 특별법 위헌 결정을 이끌어 낸 이석연 변호사가 법무법인을 만들었다. 법무법인 신행정수도건설 특별법 위헌 결정을 기념해 이름을 ‘서울’로 정했다. 이 변호사는 “‘서울을 세계로, 세계를 서울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서울을 상징하는 로펌으로, 국제화된 로펌으로, 공익소송을 선도하는 로펌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이 변호사 외에 안미영·함정민·이두나 변호사도 합류했다. 법무법인 서울은 공익과 관련한 법률자문을 필요로 하는 시민·사회단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물론 억울하면서도 가난한 소송 당사자들을 도울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익부를 운영하고 올 연말에는 공익소송센터로 확대할 예정이다.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7-01-2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