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는 7일 신임 이사장으로 서양화가 노재순(57)씨를 선출했다. 노씨는 홍익대 미술교육과를 나와 18차례 개인전을 치렀으며, 하철경 이사장이 이끈 현 20대 미협 집행부에서 상임이사로 활동해왔다.
수석 부이사장은 서예가 이돈흥(60)씨가 뽑혔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3년이며,2월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2007-01-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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