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황우석 前교수 용인서 연구활동

[사회플러스] 황우석 前교수 용인서 연구활동

입력 2006-12-21 00:00
수정 2006-12-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배아줄기세포 논문조작 파동’을 겪은 황우석 전 서울대 수의대 교수가 경기도 용인에서 연구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일 용인 S골프장 관계자 등에 따르면 황 전 교수는 처삼촌인 A씨가 대표로 있는 S골프장 인근에서 수개월 전부터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또 황 전 교수와 함께 연구활동을 하는 연구원들도 얼마 전부터 용인시 원삼면 사암리 국도변에 신축된 지상 2층, 연면적 700㎡ 규모의 건물에서 연구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6-12-2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