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20일 을지의과대와 서울보건대의 통·폐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보건대는 내년 3월1일자로 을지의과대에 통·폐합돼 이름을 을지대 성남캠퍼스로 바꾼다. 수도권 소재 전문대와 지방 대학의 통·폐합을 가능하도록 ‘수도권 정비계획법 시행령’을 개정한 이후 첫 사례다.
2006-12-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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