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이종수특파원|‘천상의 소리를 들려주는 평화의 사도들’, 환상적인 아카펠라 화음’…. 세계적 명성의 파리 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이 16일(현지시간) 파리 마들렌 사원에서 창립 100돌 기념 공연을 갖는다.
에펠탑·포도주와 함께 프랑스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합창단은 이날 대중가수 미레유 마티외와 함께 공연한다. 또 하얀 성의(聖衣)와 나무십자가를 가슴에 달고 지구촌을 누벼온 ‘100년 역사’를 담은 CD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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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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