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 연주’로 유명한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 대사가 이번에는 한국에서 모델로 데뷔한다.
버시바우 대사는 새달 1일 서울 동숭동 쇳대 박물관에서 개최되는 쇳대박물관 ‘남자를 위한 장신구’기획전시전(1∼10일까지)개막일 부인 리사의 작품 모델로 등장하는 것. 리사 여사는 금속공예 및 보석 디자이너다. 버시바우 대사는 와이셔츠 커프스 장식 등 부인이 출품한 3점의 장식을 몸에 착용하고 관객들에게 이를 보여준다.
이 전시회에는 패션디자이너 서상영, 금속공예가 백경찬 서울대 교수 등 한국의 장신구, 패션, 건축, 기타 디자인분야에서 활동하는 초대작가 37명과, 국민대 대학원의 젊은 작가 41명이 함께 참여한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버시바우 대사는 새달 1일 서울 동숭동 쇳대 박물관에서 개최되는 쇳대박물관 ‘남자를 위한 장신구’기획전시전(1∼10일까지)개막일 부인 리사의 작품 모델로 등장하는 것. 리사 여사는 금속공예 및 보석 디자이너다. 버시바우 대사는 와이셔츠 커프스 장식 등 부인이 출품한 3점의 장식을 몸에 착용하고 관객들에게 이를 보여준다.
이 전시회에는 패션디자이너 서상영, 금속공예가 백경찬 서울대 교수 등 한국의 장신구, 패션, 건축, 기타 디자인분야에서 활동하는 초대작가 37명과, 국민대 대학원의 젊은 작가 41명이 함께 참여한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6-11-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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