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1일 33개 과목에서 2007학년도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279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과별로는 국어 17명, 수학 11명, 공통과학 8명,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 각 1명, 공통사회 10명, 일반사회 17명, 역사 8명, 지리 6명, 영어 14명, 중국어 13명, 특수 중등 35명, 전문상담 32명 등이다.
올해부터는 과목별로 일반교과 선발 인원의 5%를 장애인끼리 경쟁을 통해 선발하기로 해 모두 16명의 장애 교원이 임용될 예정이다.
응시 원서 교부 및 접수는 이달 6∼10일,1차 시험은 다음달 3일 실시한다. 내년 1월 18∼20일에는 논술과 면접(전체), 학습지도안 및 수업 실연(영어과), 실기시험(예체능)을 실시한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30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교육청 홈페이지(www.sen.go.kr)를 참고하면 된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6-11-0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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