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복지재단(이사장 이수빈)은 25일 김경순(42·여)씨 등 16명을 제31회 삼성효행상 수상자로 선정했다다. 효행대상을 받은 김씨는 스스로 식사는 물론 대소변도 해결하지 못하는 시어머니와 한쪽 다리가 절단된 중증 장애인 시아버지를 결혼한 뒤부터 20여년간 묵묵히 병수발하고 간호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2006-10-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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