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지하철 기관사 신상진씨

최우수 지하철 기관사 신상진씨

입력 2006-10-14 00:00
수정 2006-10-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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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우수 지하철 기관사에 3호선 수서 승무사무소 신상진(40) 기관사가 선발됐다. 서울메트로는 1995년 기관사로 발령을 받은 뒤 최근까지 31만㎞ 무사고 운행을 한 신 기관사가 2006년 최우수 기관사의 영예를 안았다고 13일 밝혔다.

2006-10-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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