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1등 당첨자 서울 최다

로또1등 당첨자 서울 최다

입력 2006-09-25 00:00
수정 2006-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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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역전’ 로또복권이 이달 말일로 200회를 맞는다.

198회까지 최고 1등 당첨금은 2003년 4월 19회차의 407억 2300만원이었다.1등 당첨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가장 많은 272명이었고 이어 경기도(215명), 경상도(83명), 부산(76명) 순이다. 가장 많이 나온 당첨 숫자는 ‘36’과 ‘40’으로 각각 34차례 나왔다.

연합뉴스

2006-09-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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