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규 21세기 한·중교류협회 회장(전 총무처장관)은 11일부터 15일까지 양원창(楊文昌·전 중국 외교부차관) 중국 인민외교학회 회장 초청으로 베이징과 산둥성 지난, 옌타이, 웨이팡 등의 도시를 방문하고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 지도자들과 한·중 교류 활성화방안에 대해 협의한다.753-0008.
2006-09-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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