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일 ‘학생의 날’이 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학생독립운동의 날’로 바뀐다. 또 ‘향토예비군의 날’은 4월 첫째 토요일에서 4월 첫째 금요일로,‘문화의 날’은 10월20일에서 10월 셋째 토요일로 각각 옮겨진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6-08-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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