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성금 1억원… 복구작업 지원

수해성금 1억원… 복구작업 지원

입력 2006-08-18 00:00
수정 2006-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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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권 삼환기업 회장은 17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재의연금 1억원을 기탁했다. 또 횡성·고령 등 호우피해지역에 중장비 70대와 인력 120명을 동원, 복구작업을 지원했다.

2006-08-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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