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새 전속 모델로 박채경씨를 뽑았다고 10일 밝혔다. 박씨는 2년간 아시아나항공 모델로 활동한다. 박씨는 현재 서울예대 영화과 새내기로 연예활동 경험이 거의 없는 신인이다. 새 모델을 기용해 제작한 TV 광고는 이달 중순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2006-08-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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