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임금인상률이 5.2%를 기록해 3년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9일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6월 100인 이상 기업 6330곳 가운데 임금교섭이 타결된 1530곳의 평균 협약임금인상률은 5.2%였다. 지난해 4.7%보다 0.5%포인트 높아졌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6-07-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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