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학교’ 96곳 집중지원

‘좋은학교’ 96곳 집중지원

김재천 기자
입력 2006-07-08 00:00
수정 2006-07-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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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원어민 영어교사도 배치

서울시교육청은 7일 ‘좋은 학교 만들기 자원 학교’로 96곳을 선정, 이달부터 집중 지원한다고 밝혔다.

좋은 학교 만들기 자원 학교 지정 운영제는 교육 격차 해소 방안의 하나로 교육 및 지역 여건이 열악하고 학업 성취 기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학교에 행·재정적으로 집중 지원하는 제도다. 학교급별로는 초·중 각 40곳,32곳, 일반계고 16곳, 실업고 8곳 등이다.

이 학교에는 앞으로 3년 동안 매년 한 곳당 기본 운영비의 50%인 1억∼1억 50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해당 학교 교원에게는 가산점을 주고, 교육환경 개선과 방과후 학교 확대,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배치 등 혜택도 준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부위원장(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4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국가유공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2026년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관장 황준호) 입학식 행사는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캠퍼스(학장 구본욱)에서 주관하고, 국가보훈부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서 후원했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깊은 관심을 가지고, 상이군경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수여됐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지부장 구본욱)는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관심으로 대한민국상이군경회의 단체 위상 강화에 앞장섰으며, 특히 2026년도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회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서울지역 모든 회원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신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상이군경 회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복지 향상, 예우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 의원은 평소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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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6-07-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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