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개방형 직위인 인권국장과 인권정책과장 공모를 15일까지 추가로 실시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인권정책과에서 일할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와 인권옹호과에서 근무할 지원자도 공모기간이 연장된다. 인권국이 지난달 10일부터 25일까지 응모자 접수를 받았지만 인권국장에는 3명, 인권정책과장에는 2명이 지원하는 등 저조한 응모실적을 보였다.
인권정책과 서기관 및 사무관 특채에는 변호사 1명이 지원했고, 인권옹호과에는 지원자가 한 명도 없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6-06-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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