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성 성악가 황은미씨가 20일 이탈리아 트라파니에서 열린 제13회 주세페 디스테파노 국제성악콩쿠르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황씨는 현재 이탈리아 로라 산타 세실리아 음대에 재학중이다.
연합뉴스
2006-05-2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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