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청은 최근 KT와 체결했던 초등학교 정보화 사업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백지화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서울신문 5월6일자 5면 보도) 교육청 관계자는 “일부 학부모 단체가 이 정보화 사업에 관한 양해각서를 소위 전자명찰 사업 추진을 위한 합의서로 오해해 전면 백지화하기로 했다.”면서 “양해각서는 담임교사가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통해 학부모에게 해당자녀의 성적과 학사일정 등을 알려주는 내용만 담고 있다.”고 밝혔다.
2006-05-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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