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기자협회는 2일 서울 중구 태평로의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협회 총회를 갖고 제 22대 회장으로 신연숙 서울신문 논설위원실장을 선출했다. 임기는 2년이다. 또 부회장에는 문경란 중앙일보 여성전문기자겸 논설위원, 이재숙 KBS 국제뉴스팀 부장이 각각 선출됐다.
감사에는 한온자 한국경제신문 조사자료부장, 총무이사에는 최광숙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팀 차장, 재무이사에는 채경옥 매일경제 유통부 차장이 각각 뽑혔다.
2006-05-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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