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밀가루값 담합 혐의로 6개 업체와 관계자 5명을 대검찰청에 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고발된 회사는 영남제분, 대한제분, 동아제분, 한국제분, 대선제분, 삼화제분이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6-04-2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