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가 1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에게 제출한 2005년 학교급식 현황자료에 따르면 급식비를 내지 못한 학생은 지난해 2만 2570명으로 2004년의 1만 7630명에 비해 28%(4940명)나 늘었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6-04-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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