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사진 왼쪽)외교통상부 장관이 페루 정부로부터 최고등급의 수교훈장인 ‘페루 태양 대십자 훈장(Gran Cruz del Sol del Peru)’을 받았다.
외교통상부는 19일 “반 장관이 양국간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페루 방문 기간인 지난 17일 오스카르 마우르투아(오른쪽) 외교장관으로부터 최고등급의 수교훈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2006-03-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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