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근 경북도지사는 27일 오후 6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히말라야시다의 증언을 들으리라’라는 회고록 출판기념회를 갖는다.‘이의근의 목민실서’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공직 45년 애환과 뒷이야기를 담고 있다.
2006-02-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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