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정소성(62) 단국대 교수가 21일 제5대 한국작가교수회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소설가 겸 평론가 우한용 서울대 교수, 총무에는 소설가 이주미 동덕여대 교수가 선출됐다.2000년 설립된 작가교수회는 소설로 등단한 대학교수와 강사 등 120여명이 회원이며, 문학지 ‘소설시대’발간과 전국고교생 백일장을 개최하고 있다.
2006-02-2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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