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14일 월드컵의 해를 맞아 국내 최연소 축구 국제심판 홍은아(25·여)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홍씨는 지난 2001년 1월 국제축구연맹(FIFA)의 국제심판자격을 얻었고 지난해 9월부터 영국 러프버러대학에서 `스포츠 정책´을 주제로 박사학위 과정을 밟고 있다.
2006-02-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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