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블레어총리 장남” 한국여대생과 열애

“英 블레어총리 장남” 한국여대생과 열애

이지운 기자
입력 2006-02-14 00:00
수정 2006-0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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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이지운특파원|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의 장남 유안 블레어(22)가 미국에서 한국 여성과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경만보(北京晩報) 등 중국 언론들은 13일 영국과 미국 언론 등을 인용, 지난달 말부터 워싱턴에서 머물고 있는 유안이 21살의 한국여성과 첫 눈에 사람에 빠졌다면서 두 연인이 함께 있는 사진을 실었다. 한국인 여성은 캘리포니아 주립대 워싱턴 센터에서 수학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유안은 미국에 온지 며칠 안돼 여러차례 술집에서 밀애하는 장면이 목격됐다. 지난 5일에는 자신의 기숙사 친구들과 워싱턴의 라틴바 ‘마담 소건’에서 밤 늦게까지 술을 마셨다.

jj@seoul.co.kr

2006-02-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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