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언론인 모임 성언회(회장 백낙천 전주방송 고문)는 오는 6일 오후 7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신년하례식을 연다. 이충구 유닉스전자 회장과 김관상 YTN 미디어국장이 ‘자랑스런 성균언론인상’을 받는다. 동문인 박영만 SBS 아나운서 부장과 이광연 YTN 앵커, 방송진행자 김미화씨 등이 진행할 행사에선 장학금 전달식, 친목도모 이벤트 등을 갖는다.
2006-02-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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