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 “별거 사실”… 이혼설은 부인

설경구 “별거 사실”… 이혼설은 부인

입력 2006-01-23 00:00
수정 2006-01-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인기 영화배우 설경구가 최근 번지고 있는 자신의 별거설과 이혼설 등 소문과 관련,“별거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설경구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별거설은 인정했으나 이혼설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딱 잘라 말했다. 그는 “현재 아내와 떨어져 지내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 “그러나 항간에 떠도는 루머처럼 이혼을 고려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나뿐만 아니라 누구나 결혼생활을 수년간 지속하다 보면 한두 번쯤 위기를 겪는 것 같다.”면서 “우리 부부도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잠시 떨어져 지내는 것이 낫겠다는 판단에 당분간 각자 시간을 갖기로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6-01-23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