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복 감독의 단편영화 ‘아빠의 휴가’가 25일 네덜란드에서 막올리는 제35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에 초청돼 타이거상(Tiger Awards)을 노리게 됐다.
김 감독은 2000년 이 작품을 발표했다. 한편 신연식 감독의 단편 ‘좋은 배우’는 비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2006-01-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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