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30일 오후 2시부터 전자카드(하이패스플러스카드)를 전국의 모든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용 방법은 현행 고속도로카드 사용 방법과 같이 고속도로 입구에서 받은 통행권과 전자카드를 출구 요금소 근무자에게 제시해 통행료를 지불하면 된다.
2005-12-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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