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강정구 교수에 대해 강의권 박탈 등 직위해제 결정을 내린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가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전국교수노조와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등 교수단체는 28일 서울 중구 필동 동국대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국대는 강 교수 직위해제 결정을 취소하라.”고 요구했다.
2005-12-2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