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인권위원회는 제19회 KNCC 인권상 수상자로 우토로국제대책회의(상임대표 박연철 변호사)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인권주간 연합예배를 겸한 시상식은 8일 오후 6시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있다.
2005-12-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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