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방송사 드라마PD 자살기도

[사회플러스] 방송사 드라마PD 자살기도

입력 2005-11-17 00:00
수정 2005-11-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영화 연출을 준비 중이던 KBS PD가 자살을 시도해 중태에 빠졌다.KBS에 따르면 지난 14일 낮 12시쯤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 천장에 KBS 드라마팀 김모(33) PD가 목을 맨 것을 이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 PD는 ‘피아노포르테’의 연출을 맡아 1월부터 연출을 준비해 왔다.‘피아노포르테’는 10월 말 크랭크인할 예정이었으나 제작비 등 문제로 지금까지 촬영에 들어가지 못했다.

2005-11-1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