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병무청은 16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청사 회의실에서 공익근무요원 소집대상 보충역을 위한 산업기능요원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산업기능요원 채용박람회는 공익근무자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병역지정업체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는 매직스·아남정보기술·선산토건·삼공전기공업·이스텍 등 정보처리·전자·전기·건설·통신기기 등 다양한 업종의 76개 업체가 참여한다.
산업기능요원 편입 대상은 현역 입영대상의 경우, 해당 기술분야의 자격·면허증을 소지해야 하지만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지정업체에 취업하면 자격증이나 면허증이 없어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된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5-11-1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